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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09월 수성구의정뉴스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 09월호 재생시간 00: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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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9월 수성구 의정뉴스 >

<주요뉴스>

1. 수성구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31회 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2. 도시보건위원회는 경기도 수원시의회 비교견학을 실시했으며, 미래전략     산업추진특별위원회는 2019 대구 드론 페스타에 참여했습니다.

3. 수성구의회와 자매결연 의회인 완도군의회를 초청해 우의와 친목을 도     모하고 화합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수성구를     방문한 호주 블랙타운시 대표단과 상호교류 및 우호증진의 시간을 가     졌습니다.

4. 수성구의회 의원들은 카페 누구나 범어점 개점식을 비롯한 관내 주요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 ANT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성구의회 소식을 알려드리는 수성구 의정뉴스입니다.

먼저 첫 소식입니다.

수성구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31회 
임시회를 개최해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
획안과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했
습니다.

< VCR >

9월 9일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두현 의원이 망월지 보존의 필요성과 향후계획에 대해 구정질문을 했습니다.
김두현 의원은 “망월지 두꺼비 산란지는 한국내셔널트러스트에서 2010년 꼭 지켜야 할 자연유산으로 선정되는 등 생태적 보전가치가 높고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이 있어 이 지역을 종합적인 생태·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육정미 의원이 주택건설사업 현장 민원발생과 소극적 행정에 대해 구정질문을 했습니다.
육정미 의원은 “수성구의 각종 주택건설사업 현장에서 분진과 소음, 교통피해 등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으나 구청의 관리·감독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피해사실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연계한 보상팀 가동 등을 제안했습니다.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김태우 의원, 부위원장으로 김영애 의원을 선임하고 위원으로 황기호 의원, 박정권 의원, 육정미 의원, 전영태 의원, 최진태 의원, 김성년 의원, 백종훈 의원, 홍경임 의원으로 구성해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거쳐 수정 가결했습니다.

< ANT >

도시보건위원회는 경기도 수원시의회 비교견학을 실시했으며, 미래전략산업추진특별위원회는 2019 대구 드론 페스타에 참여했습니다.

< VCR >

도시보건위원회 홍경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9월 24일 경기도 수원시의회를 방문해 주민에게 다가가고 주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생태교통마을과 정자초등학교 안전올림체험관 등을 둘러보고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미래전략산업추진특별위원회 류지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9월 2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국내 최대 드론 종합축제인 ‘2019 대구 드론 페스타’에 참여해 드론 경연대회를 관람한 후 드론 관련 기업 전시부스 등을 둘러보며 4차 산업에서 드론의 역할과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ANT >

수성구의회와 자매결연 의회인 완도군의회를 초청해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수성구를 방문한 호주 블랙타운시 대표단과 상호교류 및 우호증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VCR >

수성구의회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자매결연 의회인 완도군의회를 초청해 두 지역의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고 동서가 화합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1992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27년 동안 양 의회는 꾸준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18번에 걸친 상호 방문과 8회의 합동연수를 통해 두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필요한 의정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특산품 판촉활동 및 문화사업 협력 등 생산적이고 구체적인 교류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수성구의회는 인터불고 호텔에서 초청행사를 열었으며, 수성못 페스티벌을 완도군에 알리고 완도군 특산품 판매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또한 9월 27일 의회를 방문한 호주 블랙타운시 시장을 비롯한 11명의 대표단과 상호교류 및 우호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수성구의 초청으로 블랙타운시 대표단이 수성못 페스티벌 기간 중 방문함에 따라 마련됐으며, 의장실에서 확대의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본회의장 등 의회시설을 둘러봤습니다.

< ANT >

수성구의회 의원들은 카페 누구나 범어점 개점식을 비롯한 관내 주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VCR >

수성구의회 의원들은 9월 4일 범어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카페 누구나 범어점’ 개점식에 참석해 실버바리스타의 활동기회를 부여하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이 되길 기원했습니다.
9월 21일에는 고산3동 누리어린이공원에서 개최된 ‘제3회 고산3동 고인돌 문화축제’에 참석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소망했습니다.
김희섭 의장은 “고인돌축제를 통해 대구를 대표하는 선사시대의 문화유산인 고인돌을 알리고 도시형 문화공간을 마련한 고산3동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9월 23일에는 한국 고유의 생활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한 한국전통문화체험관 개관식에 참석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을 기대했습니다.
김희섭 의장은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전 세계국민들에게 한류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힘을 모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의원들은 개관식 후 활(죽궁)쏘기 체험을 하며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글로벌 관광명소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9월 27일에는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수성구협의회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김희섭 의장은 “우리 민족의 최대과제인 평화통일의 초석을 다지는데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함께 쉬다’를 주제로 개최된 수성못 페스티벌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즐겼습니다.
특히 29일 상화동산에서 열린 주제공연에서는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노래하고 길놀이를 즐기며 꿈을 향해 달려가는 구민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28일 들안길 일대에서 개최된 들안길 푸드페스티벌에 참석해 들안길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했습니다.
김희섭 의장은 “전국의 우수 먹거리지구로 선정된 들안길을 많이 이용해주시고 맛있는 음식 많이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ANT >

이상으로 수성구 의정뉴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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